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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은글4

하루는 짧은 인생 하루는 짧은 인생 또 하루가 오늘 이라는 이름으로 우리에게 주어졌습니다. 당신의 하루가 희망차게 열렸습니다. 하지만 우리는 가장 소중한 오늘을 무의미하게, 때로는 아무렇게나 보낼 때가 있습니다. 하루하루가 모여 평생이 되고, '영원히'란 말이 됩니다. 어떤 사람이 이 하루라는 의미를 이렇게 말했습니다. 하루는 곧 일생이다. 좋은 일생이 있는 것처럼 좋은 하루도 있다. 불행한 일생이 있는 것같이 불행한 하루도 있다. 하루를 짧은 인생으로 본다면 하나의 날을 부질없이 보내지는 않을 것이다. 좋은 하루를 보내는 것이 곧 좋은 일생을 만드는 길입니다. 우리에게 주어진 하루는 '선물'이며 '시간'이고 '생명' 입니다. 오늘이라는 소중한 당신의 '하루'를 아름답게 보내시길 바랍니다. 저도 오늘 하루를 열심히 최선을.. 2019. 9. 23.
🚗이제 숨어도 다 보인다🚗 🚗이제 숨어도 다 보인다🚗 낮에는 밭에서 농사일에 매진하고 밤에는 문해(文解) 교실에서 글을 배우며 주경야독하는 초보 시인의 시(詩)입니다. 초등학생이 쓴 것처럼 삐뚤어진 글씨지만 사물을 바라보는 시선, 한글을 대하는 마음 그리고 그 시선과 마음을 표현하는 기교가 매우 뛰어나고 따뜻한 훌륭한 시입니다. 이 훌륭한 시보다 더 놀라운 것은 작가 정을순 씨는 80세를 넘겨서야 한글을 배우기 시작한 할머니라는 것입니다. 단 한 개의 글자도 읽지 못했던 세월, 그 세월 끝에 글을 배우고 주변을 바라보니 한글에 둘러싸여 살아왔음을 깨닫게 된 감동과 기쁨이 절묘하게 표현된 이 시는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실시한 대국민 투표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. 80년의 세월 동안 할머니의 마음에 무엇이 채워져 있는지 알지 못했습.. 2019. 9. 22.
★따뜻한 말 한마디 웃음 한번★ 꽃이 지고 열매가 맺듯이 사람의 만남도 인연이 다아서 이렇게 얘기하고 웃습니다 알 수 없는 사람과의 만남은 왠지 두렵지만 진실이 있다면 그 만남은 나에게 행운이 아닐까요 친구의 만남이든 연인의 만남이든 결국은 그만남이 이렇게 소중한 인연인것을 내가 누군가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따뜻한 웃음 한번 건네준다면 그 인연은 아마 오래 기억할것입니다 우리 서로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따뜻한 웃음으로 서로에게 인색하지 않는 그런 좋은 인연이길 소망합니다. - 좋은글 중 - >글출처:카스-행복지기 2019. 9. 22.
<왜 불이 꺼지었는가> 타고르 왜 불이 꺼지었는가? 바람에 불리울까 옷자락으로 가렸더니 불은 꺼지고 말았다. 왜 꽃이 시들었는가? 하도 고와 가슴에 꼭 대었더니 꽃은 시들고 말았다. 왜 내(川[천])가 말라 버렸는가? 내 소용으로 동을 막았더니 내는 말라붙고 말았다. 왜 거문고 줄이 끊어졌는가? 아니 나는 曲調[곡조] 굳이 내렸더니 거문고 줄은 끊어지고 말았다. > 변영로 지음 > 글 출처- 공유마당(어문>시>자유시(현대시) > 이미지 출처- 무료 이미지-픽사베이 2019. 9. 22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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