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기도시공사가 추진하는 방송영상 콘텐츠밸리 도시개발사업에 대한 토지보상 일정이 상당기간 지연될 전망이다.
<방송영상 콘텐츠밸리 도시개발사업>
이는 주민대책위의 반대로 지장물 조사를 시작조차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.
8일, 경기도시공사에 따르면 `방송영상 콘텐츠밸리 도시개발사업은 지난 6월말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이 승인 되었지만 주민대책위의 반대로 토지보상의 선행절차인 토지 및 지장물에 대한 기본조사를 시작하지 못하고 있다`고 밝혔다.
이에 따라 내년 상반기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는 토지보상 일정에도 상당기간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.
경기도시공사는 주민대책위와 협의를 통해 이른 시일 내 지장물 조사를 개시한다는 계획이지만 현재로서는 그 시기가 언제가 될지 가늠하기가 어려운 실정이라는 입장이다.
방송영상문화 콘텐츠밸리 도시개발사업은 일산동구 장항동 일원의 70만 2030㎡에서 경기도시공사가 6738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오는 2022년까지 한류문화 확산의 가장 큰 원동력인 방송·영상산업을 유치해 미래 먹거리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.
이곳에서 풀리게 되는 토지보상비는 4000억 원 이상으로 추산되고 있다.
[출처] 한류문화 확산의 원동력, ‘방송영상문화 콘텐츠밸리’ 토지보상에 `발목`|작성자 지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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